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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좋은 글 & 정보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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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정의는 아니지만 .. 뭐 대충 이 정도면 이해가 갈듯~
주로 밤에 많이 찍던데.. ㅎㅎ
앗!! 특히 자동차 광고사진에 많이 쓰인다.
요즘 자동차 카다로그를 많이 보는데 (차가 사고 싶어서 ㅠㅠ)
거의 대부분 패닝샷으로 배경은 물 흐르듯이 날리고,,, 차만 또렷하게 찍는다.
그럼 찍으려는 대상이 더 부각되는 효과가 있는 듯~
예제 사진~
동대 후문 근처.. 연탄의 추억..앞에서.(고기집~)
멋진후배녀석~
캐멋진 후배~
살만 빼면 멋진 후배~
배좀 어케 안되겠니?
싸이판에서 친구와 오토바이 타면서 ^^; 다른 친구가 차 안에서 찍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