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   article search result : 2

미국 서부 투어 중, 샌프란시스코 근처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라는...

해안 도로를 따라 너무도 멋진 바닷가 풍경과..

멋진 별장들이 있었던 곳...

갈매기들이 엄청나게 많았고...

바위 위에... 여거 저기 ... 흰 똥들을 갈겨댔던.... 그곳

사진 보다가 갑자기 나와서... ^^;;


피구왕 통키가 생각나는 사진...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맑은 공기 마시며~ 자 아! 신나게 달~ 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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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멋진 사진들을  종종 보곤 하는데..

운이 좋게 시드니에 갈 일이 생겨서 저도 ^^; 눈으로 그 유명한 오페라하우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드니에 상징. 오페라 하우스.

날씨가 비가 내리고 흐린날에 가서인지

큰 감흥은 없었고.. 그저 이쁘다... ^^;; 정도?

그런데 시드니가 왜 3대 미항에 뽑히게 됐는지...

ㅎㅎ 그 이유는 단지 시드니에는 오페라하우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페라 하우스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수 많은 흰 돛을 단 요트~ , 배~

아름다운 건물들, 멋진 다리(하버브릿지)....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서 .....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도시 시드니~ 아름다운 건축물 오페라하우스~


P.S 음... 음...... 근데 왜 벤쿠버가 3대 미항인지는.. --;; 벤쿠버에 1년 살아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ㅋ



^^; 얼짱각도(??) 사진은 제외하고 옆쪽에서 찍은 사진 한개와 배타고 찍은 시드니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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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3/05 15:04
위에 사진은 서큘러키에서 찍으셨군요...매번 느끼는 거지만 맥콰리 포인트 이상으로 오페라하우스의 뷰를 선명하게 찍어낼 수 있는 곳이죠...사진 잘봤습니다...또 시드니로 가고 싶군요 ㅋ
wrote at 2009/03/05 20:14
정말 시드니 다시 가고 싶은데요? 오페라 하우스 옆 식물원도 가보고 싶고, 싱싱한 굴도 먹고 프고.. 사진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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