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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7 Teriyakihouse 압구정 맛집 소개 (테리야키하우스)
  2. 2008/08/18 오, 사랑하는 나의 어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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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5/27 사진 기법- 패닝샷!
  6. 2008/05/22 "맛있는 비둘기 고기" 요런거 드셔보셨쎄여?
  7. 2008/05/10 해외여행 중 카메라 도난당한 이야기& 대처법

요즘 불경기라 폐업하는 식당들이 많다고 하지만, 역시 맛이 있는 집은 돈을 더 버는 것 같다.
아마 Teriyakihouse가 바로 돈을 버는 집이 아닐까?
실제 방문 경험을 토대로 음식이야기는 처음이지만, 맛집 소개를 간단히 해보았다.
첫 맛집 소개이니...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마시길.. ㅎㅎ 그러나 정말 맛은 있다!. 한번 가보시길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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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레랍
    2008/11/28 12:36
    앗 데리야키하우스~
    새로생겨서 가봤는데 맛있었어요 ㅎㅎ
    일하는곳이 청담쪽이라서 압구정에서 밥을 자주먹어서
    이곳저곳 많이가봣는데 추천할만한곳중 한군데입니다!
  2. 박진석
    2008/11/28 16:44
    ㅎㅎ 밥 먹은지 얼마안됬는데도.. 만난 음식들 보니까 군침이 ... 캬아..

    조만간 함 가봐야 겠네요!!
  3. 에린
    2008/11/28 18:05
    우오+_+ 이런맛집이!!
  4. 김형석
    2008/11/28 18:24
    완전 맛나는 집...
    여기 머랄까 색다른 경험이라고 해야되나...그리고 소개 감칠맛나게 잘 했어요 ^^
    소개글 읽다 보니 또 가고 싶단 생각드넹...^^
  5. 용~
    2008/11/29 01:40
    지나가다 들렀는데 야심한 시각에 먹고 싶어 침나와요 ㅠㅠ
    • sj
      2008/12/02 23:24
      여자들이 먹기엔 양이 적진 않지만. . . 가격대비 정말 만족 스러운 음식인듯 해요~
      백화점이나 다른곳에서 먹는것보다 훨씬 맛있고 영양식 같아서 좋던걸요~
      이런 담백하고 정성스럽고 양심적인 음식점이 좀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
      글 잘보았습니다.
  6. 마리오
    2008/11/29 15:00
    오오~
    압구정에 이런곳이~~ 맛있겠다 +.+
  7. 요타기
    2008/11/30 21:37
    오~ 여기 우리 회사 근처다! 여친이랑 함 가봤는데 여친이 많이 맛있다구... 난 그닥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친땜에 어제 또 갔다는...ㅜㅠ 난 된장김치 사랑... 버뜨 한식이 지겹다면 꼭 가보도록 하세요!
  8. 랄라
    2008/12/01 00:09
    참치데리야끼 맛있겠다 ㅠㅠ

 ESC키 눌러 배경음악 정지시킨후... 음악 플레이 해서들으면서 보세용 ^^;;

오, 사랑하는 나의 어버지!
82 세의 노인이 52세 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다.
그 때 우연히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정하게 말했다. "까마귀에요. 아버지"
아버지는 그런데 조금 후 다시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시, "까마귀라니까요."


노인은 조금 뒤 또 물었다. 세 번째였다. "저게 뭐냐?" 아들은 짜증이 났다.
"글쎄 까마귀라고요."
아들의 음성엔 아버지가 느낄 만큼 분명하게 짜증이 섞여있었다.

그런데 조금 뒤 아버지는 다시 물었다.  네 번째였다.  "저게 뭐냐?"
아들은 그만 화가 나서 큰 소리로 외쳤다.  "까마귀,   까마귀라고요.
그 말도 이해가 안돼요?  왜 자꾸만 같은 질문을 반복하세요?"

조금 뒤였다.

아버지는 방에 들어가 때가 묻고 찢어진 일기장을 들고 나왔다.
그 일기장을 펴서 아들에게 주며 읽어보라고 말했다.


아들은 일기장을 읽었다.
거기엔 자기가 세 살짜리 애기였을 때의 이야기였다.

오늘은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에 날아와 앉았다.

어린 아들은 "저게 뭐야?" 하고 물었다.

나는 까마귀라고 대답해주었다.


그런데 아들은 연거푸 10번을 똑같이 물었다.
귀여운 아들을 안아주며, 까마귀라고 똑같은 대답을 10번을 하면서도 즐거웠다.


아들이 새로운 것에 관심이 있다는 거에 대해 감사했고 아들에게 사랑을 준다는 게 즐거웠다.


- 신사 (새벽편지 가족) -

만돌린으로 연주하는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from Puccini's Opera " Gianni Schicc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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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느끼게 하는 ... 글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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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인출기에 지갑이 떨어져 있어도 절대로 갖고 나오지 마세요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기를 칠 목적으로 사기꾼들이 지갑을 두고 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걸 좋은일을 하겠다고 들고 나오시거나 그냥 가지고 나오시면 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하네요.

CCTV의 성능이 좋아서 현금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적이 가능하며 일주일안으로 경찰이 집으로 방문한답니다.

쉬운 예를 들면 사기칠놈이 현금인출기앞에 지갑을 두고 나간다 → 그걸 모르고 지갑을 좋을일 할려고 지갑을 우체통에 넣어준다 → 사기칠놈이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있다고 신고한다 → 경찰에서 CCTV사진을 이용해서 추적한다 →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다 → 사기칠놈이 합의금으로 거액을 요구한다 → 주변에 아시는 분도 좋은 일 할려다가 4백만원정도에 합의하셨다고 하시네요.

지갑에 만원들어있었고 암것도 없었다는 ;;;

경찰에서도 그 계좌추적해봐도 10만원도 안들어있었던 계좌고 당하셨다고만 위로만 한다네요.

잘아는 은행 직원으로부터 받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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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는 분이 네비게이션 사기(전화세 3년간 공짜라고 유혹하고 4백만원에 네비 팔아먹는 ) 당하셨는데
남일이 아니더라구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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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nnagirl
    2008/10/04 10:25
    정말이지.. 사기수법도 날로날로 발전해 가는걸 보면서
    한국 사람 머리가 어찌나 좋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와우! 대박소식! 브라운아이즈.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의 열열한 팬으로서...

한 달 전에 소문을 들었을 땐.. 거의 믿지 않았는데..

이렇게 진짜 동영상까지 공개해가면서 나온다니.. 정말..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아아!! 너무 기대된다...빨리 나와라 빨리.. ㅠㅠ

자료 출처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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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하악!!!! 너무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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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6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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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짱님!!!!!!!!!!! 노래 너무잘해!





관련 기사..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080609/7248585.htm

브라운아이즈 ‘가지마 가지마’ 예고영상 궁금증 유발

5년 만에 재결합으로 복귀를 앞둔 남성듀오 '브라운 아이즈'의 정규 3집 타이틀 곡 '가지마 가지마'에 대한 팬들의 관심으 쏟아지고 있다.

'브라운 아이즈'는 오는 19일 정규 3집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를 발매한다. 윤건 작곡, 힙합그룹 리쌍의 개리가 작사를 한 '가지마 가지마'는 연인과 헤어진 후의 감정을 감각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3박자 업템포 발라드 곡이다.

지난 3월 브라운 아이즈의 재결합설이 제기되면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된 가운데 9일 '가지마 가지마' 영상의 일부가 공개되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지마 가지마' 영상은 레코드 가게에서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듣고 감동한 사람들이 눈물을 터트린다는 내용을 코믹 터치로 그려낸다. 후반부는 '가지마 가지마'의 후렴구가 흘러나오면서 윤건과 나얼의 실루엣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컴백을 더욱 실감케 한다.

신곡의 일부를 들어본 네티즌은 "소름이 돋았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음반이 나오면 무조건 구입하겠다"는 등의 리플을 통해 브라운 아이즈의 음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랜만에 영상 속에서 재회한 윤건과 나얼의 모습에 반가워하는 의견 역시 줄을 이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 빅마마, 신화, 김동률, 김장훈 등의 공연 스팟 영상과 뮤직 비디오로 새로운 감각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 샤워'의 송원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상은 오프라인에서는 CGV 전 극장에서, 온라인에서는 다음 TV팟에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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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궁금
    2008/06/10 09:23
    콴도 콴도 .. 배경음악 누가 부른거죠?
    노래제목은 찾았는데. 울 이 배경음악 잔잔하구 좋네염
    발음상 울나라 여잔것 같은딩....

    말해줘용.. 콴도콴도콴도.
  2. BlogIcon 로키즈
    2008/06/15 22:49
    홍보영상 두가지 버전 다 봤는데
    왠지 좀 오바스러워서..; 난 진지한게 좋은데 말이지

    하긴 뭐 음악만 좋으면 되니깐


    덧. 파폭에선 배경음 안나오는군
사진 촬영시 피사체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며 사진을 찍는 기법을 패닝샷이라고 한다.

완벽한 정의는 아니지만 .. 뭐 대충 이 정도면 이해가 갈듯~

주로 밤에 많이 찍던데.. ㅎㅎ

앗!! 특히 자동차 광고사진에 많이 쓰인다.

요즘 자동차 카다로그를 많이 보는데 (차가 사고 싶어서 ㅠㅠ)

거의 대부분 패닝샷으로 배경은 물 흐르듯이 날리고,,, 차만 또렷하게 찍는다.

그럼 찍으려는 대상이 더 부각되는 효과가 있는 듯~

예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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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 후문 근처.. 연탄의 추억..앞에서.(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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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후배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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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멋진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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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빼면 멋진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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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좀 어케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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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판에서 친구와 오토바이 타면서 ^^; 다른 친구가 차 안에서 찍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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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Ya::
    2008/05/28 00:34
    패닝샷-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전 그냥..후보정으로 싸악- 밀어버렸다는....흠흠.

음..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시절.. --;; 서양음식 보다는

중국음식을 더 많이 먹었더랬죠 --;;  홈스테이 집주인이 홍콩사람인 관계로 --;;

아무튼 소개해 드릴 음식은 ㅋ 비둘기 고기..

어찌보면 치킨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단백한 맛과, 고소한 맛이 더 한 ^^;; 비둘기 고기!

물론 식용으로 키운 비둘기 입니다.

서울에서 흔히 보는 닭둘기와는 비교하지 말아주세용~

근데 모르죠 --;; 실상은 다를지 ㅋ

아무튼... 요 비둘기 고기가 상당히 맛있다는 말씀~!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못먹었는데..

너무나 맛있게 먹는 홈스테이 가족들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그 맛에 푸~욱~! 빠졌습니다. ㅋ

지금도 먹고 싶네요..


생각을 달리하니까.. 더러운 비둘기가 연상되지 않고

그냥 음식으로 받아드리게 되더라구요 ㅋ

사람이 이래서 간사하다니까요.. --;;

근데.. 그집 큰 딸이 비둘기 머리.. 뇌 파먹는 거 보고..

구멍난 비둘기 머리를 들이밀면서 "너도 먹을래?" 했을 때는

정말.. 주겨버리고 싶었음 --;;;

머리는 차마 못먹겠더라구요 ㅋ

추억의 별미~ 아!!!  "맛있는 비둘기 고기"  먹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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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머리~ 처음엔 징그러웠는데 나중엔 '오우~ 나름 큐트한데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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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한 세트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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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부위~ (다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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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엘라
    2008/05/22 03:13
    참 신기하죠?
    평소 먹던거랑 따지고보면 별반 차이 나지 않는데
    단지 안먹어봤기때문에 생기는 거부감이란 ㅋㅋ
 
요즘 해외여행 많이 가시죠? 저도 몇 번 다녀왔는데요. 유럽 여행갔을 때 카메라를 도난 당해서 --;;

(시가 200만원 이상)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대처할지

몰랐었는데요.. 같이 여행한 삼촌의 여행자보험 덕분에 100만원을 보상받았거든요.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올립니다.  포토샵을 작성해서 JPG로 저장한 이미지입니다.

글씨 틀렸더라도 이해를 ^^;; (클릭하면 크게 보임->더 보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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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범피
    2008/05/10 21:23
    너무 재미있습니다.
    삼촌 되시는 분이 너무 멋지구요~~ 저도 하나뿐인 조카가 있는데 멋진 삼촌이 되어야 겠습니다.
    지금 친구집인데 PC 사양이 일반 사양정도인데 블로그가 좀 느려요~~~~
  2. 로키즈
    2008/05/11 11:18
    스크롤의 압박;
    편집하느라 고생좀 하셨겠구랴 ㅋㅋ
  3. 땡돌
    2008/05/11 14:01
    스르륵에서 보고 답글 달러왔어연ㅋㅋ 블로그도 열심히 하시고 사진도 열심히 찍으세요!

  4. 2008/05/12 20:10
    잼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