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42 categorized under 좋은 글 & 정보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당신이 받은 선물이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는지가 궁금한가? 어떤 의도로 그녀가 혹은 그남자가나에게 이런 선물을 줬을까?
모든 선물에는 저 마다의 뜻이 있다. 그 뜻을 알아보자! 물론 100% 맞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치 체했을 때 손가락 따는 민간요법처럼,,,, 당신이 받은 선물로 인해 가슴이 답답하다면 아래의 선물 의미를 보고 그녀/그남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을 보기에 앞서... ㅠㅠ 추천 하나 해주신다면... 가문의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물의 의미 - 출처 : 인터넷익스플로어, 구글크롬
껌 - 오래 사귀고 싶어요. 질긴 사랑을 원해요. 책 - 당신의 모든 걸 알고 싶어요. 당신의 성적을 믿습니다. 꽃 - 구원을 요청합니다.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 장갑 - 저에게 좀 진실해 주세요. 거울 -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나를 잊지 마세요. 장미, 초콜렛 -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합니다. 편지 - 당신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양복 - 부담없는 사이. 커피 - 당신의 애인이 되고 싶어요. 사진 - 전 지금 당신을 사랑해요. 사탕 - 우정, 나도 널 사랑해. 코팅 - 정성
거울 – 내 마음을 알아 주세요, 나를 잊지 마세요.
화장품 – 당신은 아름다운 천사
팔찌 - 100일간의 사랑
꽃 – 사랑해요! 감사드려요!
허리띠 – 당신을 영원히 내곁에
넥타이핀 – 당신을 소유하고 싶어요
담배 – 당신이 싫어요!
편지 – 끝없는 사랑,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레코드, cd – 즐거움을 함께하고 싶어요
마스코트 – 친구가 되고 싶어요
만년필 – 성공을 빌어요
머리핀 – 내모든 것을 당신에게
멜로디상자 – 당신과 결혼하고 싶어요
목걸이 – 하나가 되고 싶어요
목도리 – 당신은 제 마음속에 있어요
반지 – 넌 내꺼야!
거꾸로 붙인 우표 – 당신을 사랑합니다
볼펜 – 나의 마음을 반이나 드립니다.
빗 – 깨끗한 당신이 좋아요
사탕 – 당신을 좋아해요
손수건 – 이별이래
스카프 – 영원히 사랑해요
시계 – 만남을 소중히 하세요
시집 – 지금도 당신을 사랑해요
우산 – 당신을 보호할께요
액자 – 나를 생각하세요
앨범 – 우리의 추억을 영원히
양초 –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열쇠고리 – 행운을 드릴께요
옷 – 당신을 꾸며주고 싶어요!
인형 – 나를 안아주세요
일기장 – 나의 꿈을 간직해 주세요
잠옷 – 나의 모든 것을 당신에게
장갑 – 좀 더 솔직히 대해 주세요
향수 – 언제나 나를 기억해줘
종이학 (단색) – 영원히 당신을 사랑해요
지우개 – 이젠 절 잊어주세요
책 – 모든 것을 알고 싶어요
초 – 영원한 사랑
초코렛 – 사랑해요
흰 손수건 - 이별 노란 손수건 - 만남 증명사진 - 더 이상 날 귀찮게 하지 말아요.
나무인형 - 전 당신을 잘 모르겠어요. 좀 더 진실해 주세요. 앨범 - 당신을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다. 당신과의 사랑을 간직합니다. 반지 - 넌 내꺼. 영원히 내 곁에 있어 주세요. 지갑 - 저는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반했어요. 목걸이 - 나의 구속자.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어요. 일기장 - 제일 사랑하는 사람. 당신과 나만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요. 학용품 - 꼼꼼이 살아주세요. 속옷 - 당신을 사랑합니다. 목도리 - 이별 인형 - 안아주세요. 저를 매일 생각해 주세요. 레코드판 - 즐기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 라이타 - 첫사랑의 의미. 담배 - 싫어요. 당신이 싫어요. 이브껌 - 키스하고 싶다. 그림 - 기억하고 싶어요. 손수건 - 당신과 이별할 것 같아요. 모자 - 나를 감싸 주세요. 시집 -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잉크 - 우리의 추억은 영원할 거에요. 구두 - 당신을 보내 드립니다. 귀걸이 - 당신의 비밀을 알고 싶어요. 노트 - 당신의 순수한 사랑을 보고 싶어요. 우산 - 어떤 경우에라도 당신을 보호하겠습니다. 볼펜 - 나의 맘을 반이나 드립니다. 잠옷 - 나의 모든 것을 바칩니다! 스카프 -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만년필 - 당신의 성공을 빕니다. 당신과의 사랑을 간직합니다. 머리핀 - 성공을 빕니다. 손수건 - 이별, 그 후의 만남을 기다리겠어요. 열쇠고리 - 당신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촉각인형 - 좀 더 진실해 지세요.
-끝-
아!!! 아!!!! 그렇다면... 남자인 내가 ㅠㅠ 남자 한테 받은 모자... 그 모자의 뜻은??? 설마.. "모자 - 나를 감싸주세요!"
남자한테 받았는데... "나를 감싸 주세요??? 헐;;;;;;대박!!!! ㅠㅠ
그래도 다행이다...
모자에... 이렇게 써 있으니까...
바로... "싸가지"
그냥... 나한테 "넌 개싸가지야!"라는 뜻이라고 해석되는데....
선물의 의미가 위에 말한 것 처럼 딱 정해져 있으면 좋겠지만.. 선물을 고르는 사람의 상황이나 주고 받는 사람의 나이, 지위, 성별에 따라서 엄청나게 달라질 것이다.
주는 사람 마음을 어떻게 100% 파악할 수 있을까? 위의 선물의 의미는 그냥 이런 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한다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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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즐기는 현악 4중주 클래식 공연 소식입니다.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베네비츠 콰르텟을 초청하여
한국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합니다.
주체는 "이건창호"이구요. 전액 무료공연이며, 전국 5개 도시에서
공연합니다.
부산MBC 아트홀 10월 21일 오후 7시
고양아람누리 10월 23일 오후 7시
광주5.18기념문화회관 10월 26일 오후 7시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10월 28일 오후 7시
서울 예술의전당 10월 30일 오후 2:30분 / 8시 (2회)
신청은 www.eagon.com 에서 하실 수 있으며,
사연 접수 후 추첨을 통해서 표를 2장씩 드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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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위한 스쿠터 혼다 자이로 X
남녀 평등시대이고 여성운전자들도 많이 늘었지만, 오토바이만큼은 아직 남성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오토바이가 엄청나게 많은 충무로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여성운전자를 거의 보지 못했기에 이런 생각은 쉽게 바뀌지가 않는다.
거창하게 남녀평등을 들먹였지만, 사실 여성이 남성보다 안전한 것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고….혹은 ^^;; 긴 머리카락이 날리는 것이 싫어서, 헬멧 쓰면
화장이 지워질 까봐서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어쨌거나
오토바이는 위험하고, 아직까지 오토바이를 타는 여성들의 수는 적다.
그러나, 최근 클래식스쿠터의 유행이나, VINO 같이 귀여운 오토바이들이
유행하면서 여성운전자들이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했다! 귀여운 스쿠터를 타는 귀여운 아가씨~유후~!!
최근 우연한 기회에 혼다 자이로 라는 바뀌가 3개 짜리 오토바이를 접하게 되었다.
자이로라는 오토바이를 보면서 느낀
첫 생각은“안전하겠다!”, 두번째로, “짐 많이 실리겠는데!”, 세번째는, “귀엽다!!” 였다.
혼다 자이로는 일본에서는 약 30년 전에 처음 나왔던 오토바이로, 바퀴가 두 개인
오토바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출시된 스쿠터이다. 위험하기 때문에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노약자나 여성층을 타겟으로 제작된 바이크라는데
첫 느낌은 아주 좋다. (한국에서는 자주 못 보지만 일본에선 잘나간다고 한다.)
주행해본 소감은, 일단 안정성은 일반 오토바이보다 뒷 바퀴가 2개이므로 더 안전한 느낌이다. 코너를 돌 때, 느낌이 별로 일 것 같았는데, 몸으로 기울여도 뒷 부분은 그냥 고정되 있고, 바이크 앞쪽만 좌우로 기울어지면서 방향을 잡아간다.
빗길이나 눈길에도 어느 정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짐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정말 좋다. 자이로 씨리즈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타본 자이로-x는 앞 뒤로 짐칸이 있어 바구니만 달면, 여성들이 장보러 가거나 집 근처를 돌아다니기에는 정말 딱!!! 좋은 오토바이라고 생각한다. 50cc 이므로 번호판 달 필요도 없고, 작은 부피로 주차걱정 안해도 되고 ㅠㅠ
연비는 대략 1리터 당 30~35키로 정도로, 유지비 걱정 없는 최고의 아이템!
혼다 자이로 씨리즈들은... 영업용 스쿠터임...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그런 인식은 없으니까 갠찮긴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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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브랜드로 세계를 품는다
미래도시 인천, 또 다른 100년의 비상
김용하 인천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학박사 | 제155호 | 20100228 입력
콤팩트 스마트 시티(Compact Smart City).
도시 확장에 따른 불편을 복합적인 기능으로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는 '똑똑한 도시'를 가리키는 말이다. 인천이 지향하는 미래의 도시 개념이다. 두바이가 사막의 기적을 만들었다면 인천은 바다를 메워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기존의 도심에선 기능 강화를 위한 재창조 사업을 시행하고, 송도·영종·청라 경제자유구역에선 외국 기업·외국인이 국내인과 어울려 살기에 불편함이 없는 글로벌 시티(Global City)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존 시가지는 도시 재생사업을 통해 공원·녹지공간 확충, 자전거도로 설치, 주거지 정비 및 재래시장 활성화로 생활의 질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은 유엔 국제기구, 외국 대학·병원, 생명공학기술(BT)·정보기술(IT)산업, 국제전시와 테마파크 등을 배치해 국제 비즈니스와 첨단산업, 관광·레저산업을 망라한다. 인천은 친환경도시이자 지속 발전이 가능한 도시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올 초부터 세계의 이목이 '인천(Incheon)'이라는 도시에 집중하고 있다. 26일에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차관 회의가 열렸다. 올 11월 열릴 G20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첫 번째 실무 회의였다. 인천은 최근 10년간 세계 일류도시가 되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국제도시 기반시설을 갖춰왔다. 지난해 가을에는 80일간의 세계도시축전 행사를 열고 인천대교(세계 5위 규모)를 개통해 발전역량을 확인했다. 다른 도시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등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위축돼 있을 때 인천은 도시의 장점을 개발해 왔다.
인천국제공항 개항, 지하철 1호선 개통, 개항장 문화지구 및 고인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2014 아시안게임 유치 등을 통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문화를 정비했다. 경제자유구역 개발은 도시공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생각과 생활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그 결과 제물포 개항 이후 사람과 정보와 경제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다이내믹한 도시로 탈바꿈하였다.
인천의 강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도시 기능을 담을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있다.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1989년 영종도, 95년 김포시 검단과 강화·옹진군의 섬들이 편입되면서 도시 면적이 3배 이상 확장됐다. 그만큼 개발 가능한 땅이 풍부하다. 여기에다 도시 기능이 다양화돼 있다. 강화도는 한민족의 역사가 숨쉬고, 옹진군에 있는 150여 개 도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검단은 농촌지역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은 기존의 항만을 중심으로 한 공업도시에서 역사문화도시, 해양성 관광휴양도시, 농촌도시의 면모가 추가됐다. 또 공항·항만 물류를 연계한 국제복합운송 물류기지로 업그레이드됐다.
인천은 이제 세계적인 도시브랜드다. 2001년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으로 '인천(ICN)'이라는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전 세계 항공 스케줄에서 한국의 명칭이 'SEL'(김포국제공항의 코드)에서 'ICN'(인천국제공항의 코드)으로 바뀌었다. 지난 1월 말 현재 63개 항공사가 61개 국가, 168개 도시에 취항 중이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이용 여객이 2855만 명에 이른다.
현재 공항서비스 세계 1위, 국제화물운송 세계 2위다. 제3단계 건설(2009∼2015)이 끝나면 5개 활주로를 보유하고 항공기 운항 연간 74만 회에 화물 1000만t, 여객 1억 명의 운송 능력을 갖는다. 항만 기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인천항은 수도권 관문항으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쌓아왔다. 중국 10개 해안 도시를 운항하는 카페리와 컨테이너 정기선이 취항해 환(環)황해권의 중심 항만으로 자리 잡았다.
인천은 대외 개방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를 자유화한 경제자유도시로 변신하는 중이다. 인천에는 자유무역지역(Free Trade Zone)과 경제자유구역(Free Economic Zone)이 있다. 대외무역법·관세법 등의 규제에서 벗어나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강점을 갖는다.
우리는 90년대 말 아시아 지역을 휩쓴 금융위기를 극복했지만 중국과 일본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항상 느낀다. 이러한 절박감을 반영해 정부는 한국 경제의 생존 전략으로 2003년 8월 경제자유구역을 인천에 처음 지정했다. 자유무역지역은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 2개소 5.42㎢, 경제자유구역은 송도·영종·청라 3개소 209㎢에 각각 설치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27년 전 제물포가 개항될 당시와 비교할 때 인천의 위상은 격세지감을 느낄 만큼 달라져 있다. 도시는 사람을 담는 그릇이다. 그릇의 기능과 디자인은 시대에 따라 진화한다. 인천은 바로 도시의 진화를 말해주는 좋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