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39 categorized under 직장인 업무 팁!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각종 보고서와 자료를 만들다 보면 여러 가지 이미지들이 필요하다. 내가 평소에 모아두는 이미지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미지라면 걱정 없이 쉽게 구할 수 있겠지만... 아닌 경우... 특히.. 요즘은 오른쪽 마우스 클릭 까지 막아 놓는 웹사이트들이 많아서 쉽게 이미지를 캡쳐하기가 힘들다.
물론 프린트스크린 버튼을 통해, 그림판에 붙여 놓고 이 것을 수정하여 이미지를 얻는 방법도 있겠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점을 엄청 단순하게 개선 해 놓은 것이 있으니... 그게 바로 "네이버 툴바 - 캡처기능"이다.
웹서핑을 하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나, 필요한 이미지를 다운 받기 위해서 프린트 스크린 버튼을 사용하는 시대는 갔다.
네이버 툴바 - 캡처기능을 통해 단 1초만에 캡처하고,
4초만에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
아래의 설명을 통해 배워 보도록 하자!
앗!! 배우기 전에...
추천 버튼을 클릭해 주신다면! 앞으로도 많은 업무 팁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굽신 굽신 --;;;;;
네이버 툴바가 은근 다양한기능이 많습니다...
하지만 익스플로러의 바가 너무 두꺼워져서 결국 지워버렷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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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가 나온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 드롭박스의 좋은 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설치 및 이용 방법이야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 있으므로, 간략한 사용기(또는, 활용기) 위주로 드롭박스 예찬론을 펼처본다.
1. 회사에서 하던 작업을 집에서 이어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일을 하는 사람이야 상관 없겠지만, 회사에서 하던 작업을 집에서 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USB에 넣어서 집 컴퓨터로 옮기고, 다시 작업 완료 후에 USB를 통해 자료를 회사
컴퓨터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많다.
드롭박스 폴더에서 작업을 하면, 실시간으로 드롭박스 서버에 저장이 되므로, 집에와서 드롭박스가
설치된 컴퓨터를 키기만 하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 되어 집 컴퓨터로 회사에서
작업하던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파일을 작업 하고나서 저장하면, 또 다시 드롭박스 서버를 통해
자료가 저장되고 다음 날 출근하여 회사에서 별다른 작업 없이도 해당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주의 사항 !! a. 드롭박스가 회사컴, 집컴에 모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b. 작업 중인 자료가 크다면, 차라리 USB가 편할 수 있다.(서버로 업로드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 ->자료가 업로드 완료되면 해당 파일에 녹색 체크마크다 들어온다. -> 녹색 체크박스가 떠야 업로드가 완료된 것!
(그림1)
(그림2)
c. 반드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집에서 업무 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회사의 작은 모니터 보다는 집에 있는 큰 모니터로
하고 싶을 때 자주 쓰는 유용한 기능이다.
2. 메일로 가지 않는 대용량 자료를 보내는 것이 쉽다. Public 기능
우리 회사 메일은 10메가 이상의 파일을 첨부할 수 없다. 물론 다음넷이나, 네이버 등을 통해서
보내면 되지만, 개인 메일 보다 회사 메일을 통해서 메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는?? 물론 웹하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하는 방법으로 드롭박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드롭박스폴더에 가서, Public에 자료를 던저 놓고, 녹색체크마크가 뜨면(자료가 업로드 완료 된 것) 해당 파일을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dropbox->Copy Public Link 를 선택한다. 이렇게 되면, 업로드 된 자료의 주소를 복사한 것으로, 회사 메일로 상대방에게 해당 링크 주소만
보내주면 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각종 모임이나 야외 활동 시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여러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실제로 효과 굿!)
또한 Public 기능은 자기 홈피에 용량 큰 사진을 링크 건다던가, 용량이 큰 동영상을 링크 걸기에도 좋다.
3. 아이폰과 드롭박스! 찰떡궁합!
아이폰에 드롭박스 어플을 깔면, 드롭박스와 동기화를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회사에서 작성 중이던
문서나 각종 자료들을 아이폰을 통해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의전 활동 중 스케쥴 노트를 잃어버려서 난감했던 경험이 있는데, 드롭박스에 접속하여 기존
문서를 확인 할 수 있어 난감한 상황을 탈출할 수 있었다.(기본적으로 PDF, MSoffice
계열 확인 가능-수정은 못함) 또한, 외근 시에도 다른 팀에서 급히 원했던 자료를 드롭박스에 넣어뒀기에
아이폰으로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었다.
타부서 동료는 드롭박스에 업무 메뉴얼 및 제품 자료를 넣어다니면서 현장에서 확인하며 작업하기도 하는 등,
아이폰과 드롭박스를 잘만 활용한다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4. 공용 작업을 위한 "Sharing Option" -> 공동으로 관리되는 폴더
공동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위해 자료를 올리고 내릴 때, 웹하드를 많이 사용하는데 드롭박스에도
그러한 기능이 있다. 드롭박스 계정이 있는 사람들끼리만 사용이 가능한 단점이 있으나, 드롭박스 사용자가
자신의 폴더를 공유하면, 해당 폴더 접근 권한을 메일로 보내줄 수 있다. 메일 받은 사람은 드롭박스 계정에
로그인 하면 해당 폴더에 자료를 업/다운 로드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실제 사용해본 경험은 없으나, 팀프로젝트로 다음 까페나 네이버 까페 개설해서 자료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 보다는 유용한 기능일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