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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도 비켜가지 못한 죽음의 그림자.
애플을 좋아하고 잡스도 좋아하고...
애플빠는 아니지만.. 그 동안 좋은 제품 신기한 제품으로 즐거웠습니다.
혁신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님!! 잡스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했던 모습으로 쭈~욱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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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lk about something
article search result : 8
2011/10/06
2011/09/08
2011/09/05
2011/03/10
2011/03/08
2009/05/13
article id #149
categorized under Let's talk about something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잡스도 비켜가지 못한 죽음의 그림자.
article id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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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유원지의 가치에 대한 생각과 새롭게 들어서게 될 신송도유원지에 대한 글입니다.
75년의 역사를 가진 historical place 가 ... 또 한 곳 사라집니다. 이에 대한 아쉬움을 영상으로 나마 전달합니다.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부장 김용하 박사
75 년의 역사를 가진 옥련동 송도유원지가 8월말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 언론 보도에 의하면 시설이 노후화되고 매년 입장객이 줄어 적자폭이 커져 운영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는 2014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호텔, 대형 아울렛, 식당가를 유치해서 새로운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송 도라는 이름은 지명이 아닙니다. 글자 뜻으로는 소나무가 있는 섬이라는 의미이지만 일본인들은 주변의 풍경이 좋은 휴양지를 송도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청량산을 배경으로한 옥련동, 동막, 해안은 햇살이 좋은 풍광을 가지고 있었던 곳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파트로 청량산은 잘보이지 않고, 모텔과 식당이 밀집되어 있으며 해안가로는 대규모 매립으로 신도시가 건설되어 바다와는 멀리 떨어진 도심으로 변해있습니다. 송도유원지는 일제강점기때 보다 오히려 1960년대 이후부터 국민관광지로 수도권 시민들이 당일 가족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으로 누구나 오고싶어하는 사랑받는 유원지였습니다.
유 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공원이나 광장처럼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시설입니다. 송도유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1936년 설치된 기존의 유원지(약10만평)와 1980년대 주변에 매립된 토지( 약70만평) 포함해서 해양관광성 유원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기존 송도유원지와 주변 일부부지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현 재는 노후시설인데다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유원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에 반대할 사람은 없겠지만 긴세월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저마다 추억을 간직한 곳이기에 서운한 마음 또한 많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인천시민이 바라는 또 인천시민을 위한 유원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해수를 이용한 조그만 크기의 해수욕장은 한여름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물과 만나는 안전한 체험장으로 한겨울엔 넓은 공간속에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입장료를 기꺼이 지불하고도 찾아왔던 유일한 곳입니다.
유 원지는 공공시설입니다. 이용객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공원을 폐쇄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유원지로 만들어 주겠다는 관광공사를 믿기 때문에 문을 닫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존 유원지는 75년이라는 긴 나이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추억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해수욕장, 오래된 수목들, 서식하고 있는 조류와 계절마다 찾아오는 곤충 등 자연생태와 환경을 조사해서 그것들이 계속살아 갈 수있는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중심상업지처럼 아스팔트길에 자동차와 고층건물, 상가들이 밀집된 관광 상업 유흥지를 만들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함께 찾아와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신송도유원지를 기대해 봅니다. 본 기사는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부 김용하박사님의 글임을 밝힙니다.
article id #147
categorized under Let's talk about something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75년의 역사를 가진 옥련동 송도유원지가 8월말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 언론 보도에 의하면 시설이 노후화되고 매년 입장객이 줄어 적자폭이 커져 운영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는 2014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호텔, 대형 아울렛, 식당가를 유치해서 새로운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송도라는 이름은 지명이 아닙니다. 글자 뜻으로는 소나무가 있는 섬이라는 의미이지만 일본인들은 주변의 풍경이 좋은 휴양지를 송도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청량산을 배경으로한 옥련동, 동막, 해안은 햇살이 좋은 풍광을 가지고 있었던 곳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파트로 청량산은 잘보이지 않고, 모텔과 식당이 밀집되어 있으며 해안가로는 대규모 매립으로 신도시가 건설되어 바다와는 멀리 떨어진 도심으로 변해있습니다. 송도유원지는 일제강점기때 보다 오히려 1960년대 이후부터 국민관광지로 수도권 시민들이 당일 가족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으로 누구나 오고싶어하는 사랑받는 유원지였습니다.
유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공원이나 광장처럼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시설입니다. 송도유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1936년 설치된 기존의 유원지(약10만평)와 1980년대 주변에 매립된 토지( 약70만평) 포함해서 해양관광성 유원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기존 송도유원지와 주변 일부부지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노후시설인데다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유원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에 반대할 사람은 없겠지만 긴세월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저마다 추억을 간직한 곳이기에 서운한 마음 또한 많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인천시민이 바라는 또 인천시민을 위한 유원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해수를 이용한 조그만 크기의 해수욕장은 한여름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물과 만나는 안전한 체험장으로 한겨울엔 넓은 공간속에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입장료를 기꺼이 지불하고도 찾아왔던 유일한 곳입니다.
유원지는 공공시설입니다. 이용객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공원을 폐쇄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유원지로 만들어 주겠다는 관광공사를 믿기 때문에 문을 닫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존 유원지는 75년이라는 긴 나이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추억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해수욕장, 오래된 수목들, 서식하고 있는 조류와 계절마다 찾아오는 곤충 등 자연생태와 환경을 조사해서 그것들이 계속살아 갈 수있는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중심상업지처럼 아스팔트길에 자동차와 고층건물, 상가들이 밀집된 관광 상업 유흥지를 만들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함께 찾아와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신송도유원지를 기대해 봅니다. 본 기사는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부 김용하박사님의 글임을 밝힙니다.
article id #145
categorized under Let's talk about something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이건음악회로 널리 알려진 이건창호에서 인천에 있는 혜광학교를 지원한다고 한다.
P.S 시각장애인 안마! 정말 강추한다. 내 몸을 만지면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다 알더라... MRI 만큼 정확함에 놀람!
article id #130
categorized under Let's talk about something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또 하나의 역사적 건물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항만도시 인천의 세관창고가 그 주인공인데요. 가까이서 보고 왔지만 충분히 인천의 역사를 알 수 있을 만한 역사적 가치가 있으며, 근대건축물로서의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역이 생기는 바람에 철거되어야할 비참한 운명에 처한 세관창고! 안타깝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인천지역 학계와 언론에서 노력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아래 이와 관련된 인천발전연구원의 김용하박사님의 글을 읽으시면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인천항 100년의 역사를 살리고 그 흔적을 보존하자 김용하(인천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현재는 과거의 연장선상에 있을 때 정당성을 가진다. 어제의 일을 잊어버린사람을 기억상실자라고 한다. 신은 산과 바다와 같은 자연을 창조했고,인간은 건물이나 도로와 같은 인공적인 것은 만들었다. 개발사업으로 산허리가 잘려나가고 갯벌을메워 도시가 되는 현실에서 예전에 걷던 길과 건물을 끊임없이 철거해버리는 것은 인간의 역사를 지워버리는 것과 같다. 추억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개항이후 항구를 통해 사람과 물자가들고 나가면서 가장 먼저 세관과 창고가 들어서고 점차 부두시설을 갖추어 갔다. 1910년부터 8개년에 걸쳐 심한 간만의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동우체국앞 갯벌을 메워 동양최초의 갑문식 도크를 축조했다. 일제강점기 침탈을 위해 일본인 기술자가 설계하고 감독하였지만 공사인부는 한국인이었다. 장기간에 걸친 대규모 토목공사에 한국인 노동자의 피와 땀이 묻혀있고, 이때김구선생도 노역을 당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갑문식도크는 지금의 제1부두에해당되며, 내항 전면 도크의 일부 부두시설로 90년 넘게사용되고 있다. 갑문식도크를 건설할 때 배후 매립지에는 인천역에서 철도를 부두까지 인입하였고, 세관청사와 부속건물을 신축하였다. 현재 관세청소유 부지로 목조건물이었던세관청사(A)는 6.25전쟁때 소실되었고, 붉은 벽돌조로 지어진 2동의 부속건물과 창고가 현존하고 있다. 현재 제3부두 입구가 인천항의 주출입구이고 인접해서 세관청사(C)가 있지만 1974년까지 인천항의 주출입구는 제1부두 입구였고, 그 앞에 세관청사(B)가있었다. 1959년 건축된 현대식 세관청사(B)는 민간에의해 2009년 철거되었다. 인천항의 역사를 빼고 인천도시의 개발사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도시는인간이 만들어가는 구조물이다. 개항이후 지금까지 인천항과 관련해서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각양 각색의추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기억을 되찾아 인천항을 찾아왔으나 아무런 단서를 발견하지못하고 발길을 돌이킬 때의 공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추억을 간직한 도시를 만들자. 필요에 의해 개발이 불가피하더라도 현재살고 있는 사람과 후손들을 위해 역사의 흔적을 남겨두어야 한다. 인천시와 자매도시인 일본의 기타큐슈시모지코(北九州市 門司港)에 가면 1889년 개항 당시옛 건물 뿐만 아니라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항구의 분위기를 보존하기 위해 관민이 노력하고 있다. 모지코에오면 매일 바쁘게 살면서 잊어버렸던 중요한 것을 발견하고 기억을 되새기게 된다고 한다. 인천항은 국토해양부와 인천항만공사, 내항주변 철도는 철도시설관리공단, 세관청사는 관세청과 인천세관이 소유하고 관리하지만 그 공간과 시설자체는 인천 도시공간의 일부로써 인천시민들의일상생활속에 기억되어 있다. 관세청 소유부지에 있는 1917년경건축된 인천세관 부속창고가 수인복선전철공사로 철거가 불가피하다고 한다. 개항이후 130년의 세관역사를 가지고 있는 관세청과 인천세관, 국책사업을 수행하고있는 철도시설관리공단, 지역의 문화재를 보호해야할 인천시의 무관심속에93년간 옛 인천항의 흔적을 지켜온 산업유산과 역사적 장소가 훼손될 위기에 처해있다. 인천시는 130년의 항구도시라고 하지만 그것을 상징하는 항만산업유산은 적다. 그래서상태가 양호한 세관부속 창고를 제자리 보존해야하는데 철거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렇다면 인천시는 현존하는세관부속창고를 실측하여 기록에 남겨야 하며, 실측을 바탕으로 일부 구조물을 보존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하는 계획을 먼저 결정한 이후 훼손에 동의해야 한다. 인천시는 이번 세관부속창고의 철거사태를 계기로 동양최초의 도크시설, 계류시설, 세관부속건물, 축항선, 관세청부지등 비지정 항만산업유산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해 항구도시의 역사가 개발로 인해 멸실 ․ 훼손되는 것으로부터 보호하고, 시민들이다양한 문화재에 접근하여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개발사업에 있어 우선 계획권과강력한 집행권을 가지고 있는 관이 먼저 지역역사 ․ 문화자산의 보존을 위해 진정한 이해가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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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Let's talk about something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지난 3월 6일 방영한 나는가수다 첫회에서 7명의 가수들이 혼심을 다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1. "최초 탈락자는 여성" 이라는 말을 관계자가 언론에 흘림 이소라가 정말 탈락했다면.. 톱스타가 저런 억울해하는 눈물을 흘릴리 없다!
저도 이프로그램봤내요..
정말 가수는 이런거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내요.. 정말 소름돋치고 전율이... 누가 탈락하던 그가수에게 노래 못한다고 말할 사람은 없는데.. 자존심의 문제겠죠.. 시청자 입장에서는 아쉬움도 있지만 진정한 노래를 들을수 있어 넘 좋은듯 합니다.
좋은 노래를 중간에 개그맨들 넣지 않고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아님 작은 화면으로 보이던지 ㅠㅠ
article id #82
categorized under Let's talk about something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애, 어른 할 것 없이.. 아픈 건!! 아픈 것!!
주사... 왜이렇게 아프니!! 오늘 회사에서 건강검진 하는데 피를 뽑았는데.. 근데 피뽑는게 왜 이렇게 아픈지... 애, 어른 할 것 없이 주사는 아퍼!! 흐흑... 참을 수 없는 고통! < 바늘 삽입 전 > < 바늘 삽입 후 > tracked from 가장 힘든때 무엇을 결의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것으로 인생은 결정된다. 여기에 인간의 진가가 있고 위대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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