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6
categorized under 누군가에겐...행복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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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리터 배낭에 햇반과 참치캔, 고추장을 터져라 넣고 ( 그 땐 이런 사람 많았음 ㅋ)
혼자서 떠난 한 달간의 배낭여행.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 한켠에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어 있다.
물귀차니즘으로 인해 그 때 찍은 20기가 정도의 사진도 내 하드 한켠에
간직되어 있다는 --;;;
첫 유럽여행이었기에, 여행가서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사진만 냅다!! 찍어 댔던... 초보 찍사의 여행...
하드에 썩는 내 사진이 아까워 포스팅으로 달래본다!
베너치아 어딘가...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사진을 찍어 남기기 보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담아오리!!
사진 멋지네요~ 저도 2006년 여름에 유럽 여행을 갔었는데 제가 간 곳도 몇군데 보이는군요~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는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 열차타고 이탈리아 가서 지하털 타자마자 소매치기 당할 뻔 해가지고...;;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는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 열차타고 이탈리아 가서 지하털 타자마자 소매치기 당할 뻔 해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