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78
categorized under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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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투어 중, 샌프란시스코 근처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라는...
해안 도로를 따라 너무도 멋진 바닷가 풍경과..
멋진 별장들이 있었던 곳...
갈매기들이 엄청나게 많았고...
바위 위에... 여거 저기 ... 흰 똥들을 갈겨댔던.... 그곳
사진 보다가 갑자기 나와서... ^^;;
피구왕 통키가 생각나는 사진...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맑은 공기 마시며~ 자 아! 신나게 달~ 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