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 시도 전에 반드시 해야할 일은 1. 아이튠즈 백업 2. 다 지워져도 된다는 깡? ^^ 그 정도는 있어야 겠죠? 3. 그리고 혹시 비밀번호가 걸려있다면 해제해주세요. 그래야 에러가 안납니다.
자 이제 탈옥으로 들어갑니다.
1. 다운로드 후, 압축을 풉니다. 폴더 내, "absinthe" 실행파일을 더블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2. 프로그램 중앙을 보시면 "Plug in your iPhone 4s or iPad2 to begin" 이 나옵니다.
그러면 아이패드를 컴퓨터와 연결시킵니다.
3. 연결 후, 투명했던 Jailbreak 박스가 검정으로 색깔이 들어오면 클릭하여 탈옥을 시작합니다. (이 부분이 안되시는 분들은 아이튠즈 업데이트나 재설치 후 다시 해보시면 된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4. 탈옥이 시작되면 두 세번 정도 꺼졌다 켜졌다 혼자서 진행 됩니다.
5. 마지막 단계는 ... 화면의 글씨가 조금 달라지는데요, 중앙에 보시면 "Amost done- just unlock the
screen ~~"라고 나오는데요, 이 때는 아이패드로 가서 홈버튼을 한번 누르고 화면이 켜지면,
언락(unlock)해 줍니다. 좌->우측으로 넘기라는 것 ^^;
동영상으로 보여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6. 그러면 아이패드 화면에 Absinthe가 깔려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해 줍니다.
7. 클릭하면 자동으로 재부팅 되는데 그 아이콘이 Cydia 아이콘으로 변경 되며 탈옥이 완료 됩니다.
송도유원지의 가치에 대한 생각과 새롭게 들어서게 될 신송도유원지에 대한 글입니다.
75년의 역사를 가진 historical place 가 ... 또 한 곳 사라집니다.
이에 대한 아쉬움을 영상으로 나마 전달합니다.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부장 김용하 박사
75
년의 역사를 가진 옥련동 송도유원지가 8월말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 언론 보도에 의하면 시설이 노후화되고 매년 입장객이 줄어
적자폭이 커져 운영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는 2014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호텔, 대형 아울렛,
식당가를 유치해서 새로운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천에서 유명한 유원지는 월미도 유원지와 송도유원지를 들수
있는데 모두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의 휴양지로 설치되었습니다. 월미도유원지는 1920년대 해수탕(조탕), 해수욕장, 사슴공원이
있는 당시 누구나 가보고 싶은 유원지로 명성을 떨쳤다고 합니다. 월미도가 군사기지로 점용되면서 일본인은 새로운 유원지로 1936년
옥련동 청량산을 배후로한 해안가에 유원지를 설치한 것이 지금의 송도유원지입니다.
송
도라는 이름은 지명이 아닙니다. 글자 뜻으로는 소나무가 있는 섬이라는 의미이지만 일본인들은 주변의 풍경이 좋은 휴양지를 송도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청량산을 배경으로한 옥련동, 동막, 해안은 햇살이 좋은 풍광을 가지고 있었던 곳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파트로 청량산은 잘보이지 않고, 모텔과 식당이 밀집되어 있으며 해안가로는 대규모 매립으로 신도시가 건설되어
바다와는 멀리 떨어진 도심으로 변해있습니다.
송도유원지는 일제강점기때 보다 오히려 1960년대 이후부터 국민관광지로 수도권 시민들이 당일 가족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으로 누구나 오고싶어하는 사랑받는 유원지였습니다.
유
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공원이나 광장처럼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시설입니다. 송도유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1936년 설치된 기존의
유원지(약10만평)와 1980년대 주변에 매립된 토지( 약70만평) 포함해서 해양관광성 유원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기존 송도유원지와 주변 일부부지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현
재는 노후시설인데다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유원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에
반대할 사람은 없겠지만 긴세월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저마다 추억을 간직한 곳이기에 서운한 마음 또한 많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인천시민이 바라는 또 인천시민을 위한 유원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해수를 이용한 조그만
크기의 해수욕장은 한여름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물과 만나는 안전한 체험장으로 한겨울엔 넓은 공간속에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입장료를 기꺼이 지불하고도 찾아왔던 유일한 곳입니다.
유
원지는 공공시설입니다. 이용객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공원을 폐쇄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유원지로 만들어 주겠다는 관광공사를 믿기
때문에 문을 닫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존 유원지는 75년이라는 긴 나이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추억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해수욕장, 오래된 수목들, 서식하고 있는 조류와 계절마다 찾아오는 곤충 등 자연생태와 환경을
조사해서 그것들이 계속살아 갈 수있는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중심상업지처럼 아스팔트길에 자동차와 고층건물, 상가들이 밀집된
관광 상업 유흥지를 만들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함께 찾아와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신송도유원지를 기대해 봅니다.
75년의 역사를 가진 옥련동 송도유원지가 8월말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 언론 보도에 의하면 시설이 노후화되고 매년 입장객이 줄어 적자폭이 커져 운영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는 2014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호텔, 대형 아울렛, 식당가를 유치해서 새로운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천에서 유명한 유원지는 월미도 유원지와 송도유원지를 들수 있는데 모두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의 휴양지로 설치되었습니다. 월미도유원지는 1920년대 해수탕(조탕), 해수욕장, 사슴공원이 있는 당시 누구나 가보고 싶은 유원지로 명성을 떨쳤다고 합니다. 월미도가 군사기지로 점용되면서 일본인은 새로운 유원지로 1936년 옥련동 청량산을 배후로한 해안가에 유원지를 설치한 것이 지금의 송도유원지입니다.
송도라는 이름은 지명이 아닙니다. 글자 뜻으로는 소나무가 있는 섬이라는 의미이지만 일본인들은 주변의 풍경이 좋은 휴양지를 송도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청량산을 배경으로한 옥련동, 동막, 해안은 햇살이 좋은 풍광을 가지고 있었던 곳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파트로 청량산은 잘보이지 않고, 모텔과 식당이 밀집되어 있으며 해안가로는 대규모 매립으로 신도시가 건설되어 바다와는 멀리 떨어진 도심으로 변해있습니다.
송도유원지는 일제강점기때 보다 오히려 1960년대 이후부터 국민관광지로 수도권 시민들이 당일 가족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으로 누구나 오고싶어하는 사랑받는 유원지였습니다.
유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공원이나 광장처럼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시설입니다. 송도유원지는 도시계획시설로 1936년 설치된 기존의 유원지(약10만평)와 1980년대 주변에 매립된 토지( 약70만평) 포함해서 해양관광성 유원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기존 송도유원지와 주변 일부부지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노후시설인데다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유원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에 반대할 사람은 없겠지만 긴세월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저마다 추억을 간직한 곳이기에 서운한 마음 또한 많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천시 산하 관광공사가 발표한 새로운 관광단지는 인천시민이 바라는 또 인천시민을 위한 유원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해수를 이용한 조그만 크기의 해수욕장은 한여름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물과 만나는 안전한 체험장으로 한겨울엔 넓은 공간속에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입장료를 기꺼이 지불하고도 찾아왔던 유일한 곳입니다.
유원지는 공공시설입니다. 이용객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공원을 폐쇄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유원지로 만들어 주겠다는 관광공사를 믿기 때문에 문을 닫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존 유원지는 75년이라는 긴 나이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추억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해수욕장, 오래된 수목들, 서식하고 있는 조류와 계절마다 찾아오는 곤충 등 자연생태와 환경을 조사해서 그것들이 계속살아 갈 수있는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중심상업지처럼 아스팔트길에 자동차와 고층건물, 상가들이 밀집된 관광 상업 유흥지를 만들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함께 찾아와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신송도유원지를 기대해 봅니다.
이건음악회로 널리 알려진 이건창호에서 인천에 있는 혜광학교를 지원한다고 한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혜광학교는 내가 쉬는 날 자주 찾는 곳.
바로 시각장애인 안마사 때문인데, 평소 디스크로 고생하는 내게 혜광학교의 값싸고 질 좋은 침술과 지압(안마)서비스는 삶의 활력소! 2주 전 방문 했을 때는 때 마침 혜광학교 오케스트라의 음악 발표회?가 있어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방문하게 되었다. 물론, 무슨 시각장애인이 클래식이냐.. 라는 생각.. 호기심에 방문했는데.. 완전 깜놀!
클래식이라면 듣는 것을 조금 좋아하는 정도. 연주는 조금도 하지 못하는 나. 혜광학교 오케스트라의 실력에 놀랐다.
한곡만 연주한 것이 아니라, 한 번 들으면 알만 한 노래 4~5곡을 오케스트라 단원 40~50명이 나와서 멋지게 연주하였다.
어떻게 가능할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악보를 점자로 바꾸고, 그것을 통체로 암기한다고 한다. 앞을 보지 못하는 대신, 그들 대부분이 절대음감이라는 사실. 그리고 촉각에 민감하여 악보 외우는 것 빼고는 비장애인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사실.(오히려 뛰어나 ㅠㅠ)
그 동안 얼마나 그들이 노력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클래식 악기를 다루고 싶은 욕구 까지... 중년 신사들이 즐겨 배운다는 트럼펫이나 할까? --;;; 돈.. 소음.. 시간 때문에 역시 쉽지 않다.
혜광학교의 이러한 콘서트 뒤에는 이건창호에서 지원해준 것이 크다고 한다. 이건음악회로도 유명한 이건창호는 혜광학교 음악캠프 비용을 전액 보조해준다는데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혜광학교에서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개막식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들의 목표가 꼭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P.S 시각장애인 안마! 정말 강추한다. 내 몸을 만지면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다 알더라... MRI 만큼 정확함에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