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학교 선배형의 결혼식에 참석.
늘 그렇지만.. 사진을 찍었다.
내 카메라를 1주일 전에 결혼한 친구를 빌려줘서
결혼하는 형의 카메라로 찍었음.
나.. 캐논빠 아닌데.. D200 써보고 나서..
캐논빠.. 된거 같음.
니콘 색감에 좌절. --;;; 첫 DSLR이 D70이었는데.. 왜 이렇지??
캐논에 너무 적응된건가.. 아님 5D에?? 5D가 너무 좋은 카메라였나..?
아무튼 결혼식은 신라호텔에서 럭셔리하게 했으며,
분위기도 괜찮았고~ 후배들이 많이 참석해서 ㅎㅎ 자리를 빛내었지만
그들의 밥먹을 자리는 없었다는 거~ ㅋ
나만 자리 맞고 먹어서 미안했다면... 믿을까?
사진을 찍었으니 그거라도 먹어야지 ㅎㅎ 돈은 못받았으니 ㅋ
암튼 결혼 베리 축하요~
형수가 아주 이뻤어~ 특히 이브닝드레스? 그거 입으니 더 이쁘더라~
멋지다~ 신랑신부
오호~~ 옆에서 "혀 넣어! 혀 넣어!"라고 진석이가 그랬음
요건 약하다~
주례사가 길다고 자면 어떡해!
얼굴 아주그냥 때리고 싶다 신랑!ㅋ
멋져~ ㅎㅎ
축가~ 너무 좋았어~ ㅎㅎ 찬기가 다소 긴장한듯~ 하지만 멋짐~~ 마이크 넘 가까이 대지마라! --;;; 강복이의 여유있는 미소~ 노래 짱~~ 찬기를 누르나??
신라의 멋진노래에 신부가 눈물을~
신랑 얼굴과 신부 콧물 ㅎㅎ요런건 사진기사들이 안찍지?? ㅋㅋ
신부 이마가 부티난다~
축하 꽃날림?? 난 얼굴에 던졌지롱~
좋덴다~~ ㅎㅎ
단체~
또 단체~
ㅎㅎㅎ 형진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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