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56
categorized under 좋은 글 & 정보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요즘 해외여행 많이 가시죠? 저도 몇 번 다녀왔는데요. 유럽 여행갔을 때 카메라를 도난 당해서 --;;
(시가 200만원 이상)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대처할지
몰랐었는데요.. 같이 여행한 삼촌의 여행자보험 덕분에 100만원을 보상받았거든요.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올립니다. 포토샵을 작성해서 JPG로 저장한 이미지입니다.
글씨 틀렸더라도 이해를 ^^;; (클릭하면 크게 보임->더 보기 편함)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56
article id #65
categorized under 누군가에겐...행복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SLR 클럽. 기타 사용기에 올린 나의 글이 '디지털캐치'라는 잡지에 실리게 되었다.
어제 쪽지가 와서 확인해 봤더니 박태섭편집장이라는 사람에게 온 쪽지 였는데..
내 글이 7월호에 실리게 된다고 ㅎㅎ
혹시... 가문의 영광?
그런데 삼촌 이상한 사진이 많은데 잡지에 실리고 나서
친척들이나 삼촌 지인들이 알아보고 연락하면 큰일인데..
기분은 좋지만.. 나중에 뒷감당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일단 let it be~
앗! 그 글과 사진을 다시 보려면...
http://www.anypics.net/56 요기나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ommon_review&no=2093 SLR클럽 요기로
 디지탈캐치에서 온 쪽지  내 글에 달린 리플들 ㅋㅋ 마지막 국민삼촌으로... 요거 웃기네 ㅋㅋ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65
article id #64
categorized under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캐나다 밴쿠버 어딘가에서 본 고래를 닮은 수풀.
일부러 저렇게 다듬어 놨겠지...
설마 저렇게 자라겠어?! -_-;;
그래도~ 귀엽다 ^^; 하하
캐나다 다시 가고 싶다.
살기 너무 좋았는데...
심심한거 빼면 짱!
앗! 여름 가을만!@!!
겨울, 봄은 비만 내리므로 !! 패쑤!! (밴쿠버 기준)
 녹색 고래~  고래 옆~ 바닷가~  좀 더 안쪽으로 ㅎ  바다~~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64
article id #63
categorized under 좋은 글 & 정보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사진 촬영시 피사체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며 사진을 찍는 기법을 패닝샷이라고 한다. 완벽한 정의는 아니지만 .. 뭐 대충 이 정도면 이해가 갈듯~ 주로 밤에 많이 찍던데.. ㅎㅎ 앗!! 특히 자동차 광고사진에 많이 쓰인다. 요즘 자동차 카다로그를 많이 보는데 (차가 사고 싶어서 ㅠㅠ) 거의 대부분 패닝샷으로 배경은 물 흐르듯이 날리고,,, 차만 또렷하게 찍는다. 그럼 찍으려는 대상이 더 부각되는 효과가 있는 듯~ 예제 사진~  동대 후문 근처.. 연탄의 추억..앞에서.(고기집~)  멋진후배녀석~  캐멋진 후배~  살만 빼면 멋진 후배~  배좀 어케 안되겠니?  싸이판에서 친구와 오토바이 타면서 ^^; 다른 친구가 차 안에서 찍어줌~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63
article id #62
categorized under 여행, 휴식,자유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밴쿠버 어딘가에서..
눈 앞의 풍경이 셔터를 부추겨..
찍게 된 사진.
우울해보이는데~
분위기 있어보이나 --;;
아!!아!! 촥~ 가라앉는 느낌?도 나는 듯 ㅋ
차를 타고 가거나... 이동 중일 때..
갑자기 사진이 딱! 찍고 싶을 때가 있다.
사진작가 앙리 까르띠에 쁘레송이 사진을 "결정적 순간"이라고 정의했다고...
그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카메라를 휴대했다지..
나도 몇 년간 카메라를 항상 휴대했었는데
--;; 결정적 순간을 잡을 일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는 --;;;;;;;;;;;;
그래도.. 가끔씩 그런 순간들이 있지~ 암~ ㅋ
결정적 순간..
멋있는 말이야 ... 흑~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62
article id #61
categorized under 좋은 글 & 정보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음..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시절.. --;; 서양음식 보다는
중국음식을 더 많이 먹었더랬죠 --;; 홈스테이 집주인이 홍콩사람인 관계로 --;;
아무튼 소개해 드릴 음식은 ㅋ 비둘기 고기..
어찌보면 치킨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단백한 맛과, 고소한 맛이 더 한 ^^;; 비둘기 고기!
물론 식용으로 키운 비둘기 입니다.
서울에서 흔히 보는 닭둘기와는 비교하지 말아주세용~
근데 모르죠 --;; 실상은 다를지 ㅋ
아무튼... 요 비둘기 고기가 상당히 맛있다는 말씀~!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못먹었는데..
너무나 맛있게 먹는 홈스테이 가족들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그 맛에 푸~욱~! 빠졌습니다. ㅋ
지금도 먹고 싶네요..
생각을 달리하니까.. 더러운 비둘기가 연상되지 않고
그냥 음식으로 받아드리게 되더라구요 ㅋ
사람이 이래서 간사하다니까요.. --;;
근데.. 그집 큰 딸이 비둘기 머리.. 뇌 파먹는 거 보고..
구멍난 비둘기 머리를 들이밀면서 "너도 먹을래?" 했을 때는
정말.. 주겨버리고 싶었음 --;;;
머리는 차마 못먹겠더라구요 ㅋ
추억의 별미~ 아!!! "맛있는 비둘기 고기" 먹고파~
 비둘기 머리~ 처음엔 징그러웠는데 나중엔 '오우~ 나름 큐트한데 ~ ㅋ"  저렇게 한 세트로 나옵니다..  날개 부위~ (다리인가 --;;)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61
article id #60
categorized under 잡동사니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지나가다 간지나는 신발을 보고 직찍!! 보통 사람들은 못신고... 아마.. 노홍철 같은 분만 ..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간지 아이템@!@@@ 사고 싶은 분은 리플 바람 !! ㅎㅎㅎ  신발이름은 아마도.. 곧튜신발?  개털신발?  쌔빡닥낼름신발!
TRACKBACK ADDRESS http://www.anypics.net/trackback/60
count total 200,012, today 51, yesterday 247
|
 |
Let's talk about something |
|
 |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