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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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여행 많이 가시죠? 저도 몇 번 다녀왔는데요. 유럽 여행갔을 때 카메라를 도난 당해서 --;;
(시가 200만원 이상)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대처할지
몰랐었는데요.. 같이 여행한 삼촌의 여행자보험 덕분에 100만원을 보상받았거든요.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올립니다. 포토샵을 작성해서 JPG로 저장한 이미지입니다.
글씨 틀렸더라도 이해를 ^^;; (클릭하면 크게 보임->더 보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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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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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어딘가에서 본 고래를 닮은 수풀.
일부러 저렇게 다듬어 놨겠지...
설마 저렇게 자라겠어?! -_-;;
그래도~ 귀엽다 ^^; 하하
캐나다 다시 가고 싶다.
살기 너무 좋았는데...
심심한거 빼면 짱!
앗! 여름 가을만!@!!
겨울, 봄은 비만 내리므로 !! 패쑤!! (밴쿠버 기준)
 녹색 고래~  고래 옆~ 바닷가~  좀 더 안쪽으로 ㅎ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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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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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시 피사체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며 사진을 찍는 기법을 패닝샷이라고 한다. 완벽한 정의는 아니지만 .. 뭐 대충 이 정도면 이해가 갈듯~ 주로 밤에 많이 찍던데.. ㅎㅎ 앗!! 특히 자동차 광고사진에 많이 쓰인다. 요즘 자동차 카다로그를 많이 보는데 (차가 사고 싶어서 ㅠㅠ) 거의 대부분 패닝샷으로 배경은 물 흐르듯이 날리고,,, 차만 또렷하게 찍는다. 그럼 찍으려는 대상이 더 부각되는 효과가 있는 듯~ 예제 사진~  동대 후문 근처.. 연탄의 추억..앞에서.(고기집~)  멋진후배녀석~  캐멋진 후배~  살만 빼면 멋진 후배~  배좀 어케 안되겠니?  싸이판에서 친구와 오토바이 타면서 ^^; 다른 친구가 차 안에서 찍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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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2
categorized under 여행, 휴식,자유 & written by 누군가에겐...행복
밴쿠버 어딘가에서..
눈 앞의 풍경이 셔터를 부추겨..
찍게 된 사진.
우울해보이는데~
분위기 있어보이나 --;;
아!!아!! 촥~ 가라앉는 느낌?도 나는 듯 ㅋ
차를 타고 가거나... 이동 중일 때..
갑자기 사진이 딱! 찍고 싶을 때가 있다.
사진작가 앙리 까르띠에 쁘레송이 사진을 "결정적 순간"이라고 정의했다고...
그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카메라를 휴대했다지..
나도 몇 년간 카메라를 항상 휴대했었는데
--;; 결정적 순간을 잡을 일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는 --;;;;;;;;;;;;
그래도.. 가끔씩 그런 순간들이 있지~ 암~ ㅋ
결정적 순간..
멋있는 말이야 ...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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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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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시절.. --;; 서양음식 보다는
중국음식을 더 많이 먹었더랬죠 --;; 홈스테이 집주인이 홍콩사람인 관계로 --;;
아무튼 소개해 드릴 음식은 ㅋ 비둘기 고기..
어찌보면 치킨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단백한 맛과, 고소한 맛이 더 한 ^^;; 비둘기 고기!
물론 식용으로 키운 비둘기 입니다.
서울에서 흔히 보는 닭둘기와는 비교하지 말아주세용~
근데 모르죠 --;; 실상은 다를지 ㅋ
아무튼... 요 비둘기 고기가 상당히 맛있다는 말씀~!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못먹었는데..
너무나 맛있게 먹는 홈스테이 가족들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그 맛에 푸~욱~! 빠졌습니다. ㅋ
지금도 먹고 싶네요..
생각을 달리하니까.. 더러운 비둘기가 연상되지 않고
그냥 음식으로 받아드리게 되더라구요 ㅋ
사람이 이래서 간사하다니까요.. --;;
근데.. 그집 큰 딸이 비둘기 머리.. 뇌 파먹는 거 보고..
구멍난 비둘기 머리를 들이밀면서 "너도 먹을래?" 했을 때는
정말.. 주겨버리고 싶었음 --;;;
머리는 차마 못먹겠더라구요 ㅋ
추억의 별미~ 아!!! "맛있는 비둘기 고기" 먹고파~
 비둘기 머리~ 처음엔 징그러웠는데 나중엔 '오우~ 나름 큐트한데 ~ ㅋ"  저렇게 한 세트로 나옵니다..  날개 부위~ (다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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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간지나는 신발을 보고 직찍!! 보통 사람들은 못신고... 아마.. 노홍철 같은 분만 ..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간지 아이템@!@@@ 사고 싶은 분은 리플 바람 !! ㅎㅎㅎ  신발이름은 아마도.. 곧튜신발?  개털신발?  쌔빡닥낼름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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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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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하얀 구름. 배. 바다.
그리고 음료를 마시는 우리 홈스테이 주인장 데니!
음료광고 같은 사진.
적어도 나한테는 ^^;
밴쿠버아일랜드에서 찍은 사진.
역시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사진찍을 때 눈을 감는 적이 많다! --;;
SLR클럽에 이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모델이 여자였다면 일면에 추천받았을 사진이라나.. ㅋ
어쨌든~ 잘지내고 있을 홈스테이빠더! 데니를 생각하며..
사진을 올려본다~
촬영: EOS 5D 렌즈: 24-7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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